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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사소한 상식 여드름 관련 상식

알아두면 좋은 안전상식

"여드름 너 언제 나왔니?"

 

 

사소한 상식  여드름 관련 상식

 

요즘 안전상식에 대해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사춘기 아들이 정말 오랜만에 우연히 그 것도 최근에 처음으로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아빠, 여드름은 왜 나와?"

갑자기 훅 ~ 하고 들어온 질문이라 답변을 못 했습니다.(제가 의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ㅠㅠ)

 

"엄마 한 테 물어봐."

"알았어. 다박사에게 물어볼게."

* 다박사 : 다음(www.daum.net)을 이야기 합니다.^^ 그럼 네박사는 자연히 아시겠죠?

아직은 엄마보다 저에게 더 말을 해서 다행입니다.ㅋㅋ

 

그래서 오늘부터 건강관련 상식을 추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의 : 건강 상식을 위한 자료수집 및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개인별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공인된 전문기관에 문의 및 도움을 요청하시고 전문 의료인에게 진단과 처방을 받으세요.

 

여드름을 폭풍 검색을 해 보니까.

"사춘기에 나는 여드름", "뾰루지", "청춘의 상징".......

 

정말 많은 키워드로 검색이 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타당성이 있어 보이는 내용만 선별해서 상식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드름은 "모낭 속에 피지가 쌓여 염증이 생긴 것."이라고 의학계에서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예뻐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원수 같은 적인 것은 확실합니다.^^

여드름 발생 원인은 유전, 피로, 스트레스 등의 요인이 호르몬, 피지, 세균과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맞네요.)

피부 속 피지선에서 생긴 기름기가 피부 밖으로 완전히 나와야 하는데 나오지 못해서 기름덩어리로 굳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 구조가 파괴되거나 훼손되는 일종의 피부 질환입니다.(이제는 이해가 되셨나요?)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생겨서 20대 중반에 없어지는 것이 일반적 인데, 30대에 시작해서 30대 후반까지 생기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개인별 차이가 반드시 있는 부분입니다.)

남자는 16 ~19세, 여자는 14 ~ 16세 사이 가장 많이 생기는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 더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여드름이 남녀 차별 하는 건가?ㅎㅎ)

 

그럼, 얼굴에 돋아난 시뻘건 여드름을 어떻게 관리 하죠?

피지선에서 나오는 기름기를 깨끗하게 닦아 주는 것이 최선입니다.

하루에 서너 번씩 미지근한 비눗물로 얼굴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개인별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손으로 여드름을 짜면 절대 안 됩니다. 피부에 난 상처가 세균에 감염되어 더욱 악화되거나 흉터가 남을 수 있어요.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야채, 해조류, 버섯류를 비롯해 비타민 C, 단백질이 많은 생선이나 콩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희 집 큰 아이는 여드름 때문에 피부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치료받고 병원에서 친절하게 잘 대해 주시는 이유는 알 수가 없지만, 지갑은 많이 가벼워 졌네요.^^)

심하게 여드름이 나왔다면 병원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여드름은 피부질환 입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주 씻어서 청결을 유지하도록 교육과 여건을 마련해 주세요.

요즘은 인생이 60세 부터라고 하던데, 환갑잔치 하고 여드름 나면 어떻하지? 그때는 아이들이 병원비용을 주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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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출처 : 행복사냥이 http://enomoosiki.tistory.com